"아지라엘" 가족 사진 ^^ 노랫소리





종신님 싸이를 돌아 다니다가 발견한 귀한 사진.
방금 잠에서 깬듯한 부시시한 머리의 아지라엘(종신), 어머니 ( 아지라엘이 어머니를 많이 닮은 것 같다!), 예쁘장한 제수씨, 형과 딴판인 동생.


이 사진엔 아지라엘이 빠졌다.
한때 고아원을 운영 하셨다던 아버님.
아지라엘과는 눈매가 많이 닮으셨군...

갑자기 든 생각 하나.
가족중에, 아니 친척중 에서라도 연예인 이나 유명인이 한명 있다면 되게 재밌을 것 같다.
영주네 사촌 언니가 한때 KBS 개그우먼 이였는데 지금은 않하시고 그냥 직장을 다니신다.
몇년 전 그 언니를 본 적이 있었는데 인기(인지도)가 별로 없어서 그랬나... 암튼 연예인 이라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더랬다.


참고로 그 언니 이름은 "이경희"
그녀의 유일한 히트작은 유재석의 와이프로 출연한 " 남편은 배짱이"
아! 또 하나 있다!!
유승준의 여자친구로 나왔던 " 아름다운 청년, 유승준"
그때 좀더 열심히 시청해 줬어야 했는데.... ㅎㅎㅎ
암튼 요즘 멋진 커리어 우먼이 되신 경희 언니의 "선택" 이 결과 적으로는 더 나아 보이기도 하다.
이름 없는 (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) "유명인" 보다는 멋있는 "일반인" 이 더 나은 것 같기도 하다.

다기도 "멋있는" 까지는 못 되더라도 "괜찮은" 일반인이 되고 싶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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