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에 맞는 가을방학 노랫소리

푸하하!  드뎌,  드뎌  바비를  만난다.  앗싸~~~~


티켓오픈과  동시에  접속,   1열 중앙(아쉽게도  약간 오른쪽)자리  득템.
아...  벌써부터  가슴이  설렌다.
시간아,  빨리 가라.   빨리  흘러라.

바비 &  계피!
우리  좋은 모습으로  즐겁게  만나요~~~~  ^^    희열다기

덧글

  • 이너플라잇 2012/11/08 11:48 # 답글

    아~~~~행복해보이네요...
    기대되네요..어떤 포스팅이 또 올라올지~~~^^
    제 근황을 포스팅했어요..
    넘 늦었네요...ㅠㅠ
  • 다마네기 2012/11/09 12:33 #

    아~ 너무 좋네요.
    반가워서...^^

    어쩐지 오늘 꼭 이글루에 오고싶더라니까요.ㅎㅎ
    지금 후딱!놀러가야겠어요. 호호 ~~
  • 이너플라잇 2012/11/15 17:01 # 답글

    초겨울 시작된거 같아요..자주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해져요 ㅠㅠ
    마음을 다잡으려 노력해야겠죠...
    또 올게요....~
  • 다마네기 2012/11/15 17:26 #

    요즘 날씨가 넘 쌀쌀하죠?
    전 목이 약한 편이라 아침, 저녁으로 목이 따끔거려요.
    맨날 목에 손수건 두르고 있답니다.
    예전 유세윤이 연기했던 복학생처럼. ㅎㅎ

    들어야 하는 강의가 3과목 추가되어 은근히 바빠요.
    얼마전에 본 중간고사는 쫄딱!망했고, 레포트는 엉망으로 제출한 것 같아 속이 쓰리긴 하지만 일단 급한 불은 꺼진 것 같아 기분 좋아요.
    중간고사 망친 건 기말에서 만회해야 하는데 과연 가능할지...

    진짜 공부라는 것 좀 하긴 해야겠어요.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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